방아깨비라고 봄. 2016년 여름 일사병으로 죽은 고양이 몽이 장례식치르고 양옆에 풀밭이 있는 길목에서 방아깨비 엄청큰게 걷고 있더라 그래서 채집해서 길이재봤는데 머리서 날개끝까지는 8센치 그리고 불쑥쏟은 더듬이 까지 재보니 11cm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