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동물이 다른 동물 잡아먹는걸 보면 꼭 이런 사람 있잖아
학교에서 가해학생이 약한학생 괴롭히고 삥뜯는것도 자연의 섭리냐
니 가족이 호랑이 한테 습격받아도 자연의섭리라고 할거냐
이런 사람들 꼭 있던데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지 입에는 햄버거 소세지 햄 어묵 돼지고기 삼겹살은 어째 그래 잘 쳐넣노?
동물이 포식하는건 범죄고 인간이 육식하는건 예술?
정작 육식이나 살생을 금지하는 불교에서는 먹이사슬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던데
꼭 지 입에는 고기 잘근잘근 씹는것들이 뭔 약자 타령이고?
생존을 위해 잡아먹는거랑 재미로 괴롭히고 삥뜯는건 엄연히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