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말벌 여왕들은 상당히 유순한 편인데
참말벌 여왕은 수액 놓고 서로 빠꾸없이 싸우다가 쏘여 죽을 정도로 성질머리 드러움 ㅋㅋ
동종 간의 혈투는 물론이고 다른 말벌까지 쫒아낸다
특히 좀말벌은 참말벌보다 근소하게나마 더 크고 강한 종인데 근본적으로 공격성이 낮아서 그런지 성깔에서 밀리고 물러나는 경우도 꽤 있는편임
참말벌 여왕은 수액 놓고 서로 빠꾸없이 싸우다가 쏘여 죽을 정도로 성질머리 드러움 ㅋㅋ
동종 간의 혈투는 물론이고 다른 말벌까지 쫒아낸다
특히 좀말벌은 참말벌보다 근소하게나마 더 크고 강한 종인데 근본적으로 공격성이 낮아서 그런지 성깔에서 밀리고 물러나는 경우도 꽤 있는편임
님 혹시 vespa777임?
벌 얘기만 나오면 발광하는 그 아이피 또 왔네
걔가 Vespa Crabro보고 '참말벌'이라고 하는 거 본 적은 있음?
참말벌이라는 말 많이 쓰는데 진짜 이름이 '참말벌'임 아니면 참사마귀처럼 그냥 앞에 참 붙인거임? 참말벌이라는 종이 따로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니었나...
참땅벌이였네 참말벌은 말벌집 채취하는 사람들이 붙인거래
그리고 참말벌 정도면 중형급이 아니라 중대형급 아님? 장수말벌 빼면 체급 거기서 거기같던데
좀말벌 참말벌이 얼추 비슷하고 털보,황,등검은,검정말벌은 앞의 두 종이랑 나란히 놓고 비교했을 때 확실히 작은 편임
무식하게 딱딱한 검정말벌 제외하면 수액터에 몇마리 몰려있어도 성질 드러운 참말벌 한마리한테 일방적으로 쫓겨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