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족도 없고 늘 혼자거든지금 일하는 곳이 항상 밝아서 벌레가 많은데자꾸 보다보니까 마음이감 ㅋㅋㅋ물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거 구해주기도하고혼자 막 날아다니다가 뒤집어져서 다리 꼬물꼬물 거리는것도 귀여움 ㅋㅋ날개 달린애들이 왜 굳이 바닥에 붙어서 밟혀죽는지 불쌍하기도 하고맨날 보던 벌레가 안보이면 서운하기까지함 ;;정신병이 와버린걸까 ㅋㅋ- dc official App
그럼 동료잖아 콘
나도 예전에 일하던 곳에서 무당벌레 자주 봤는데 마음이 외롭고 허전하다 싶을때 보니 뭉클하고 기뻤었다.
너뿐만 아니라 나도 그랬어 그러니 걱정하지마. 그리고 익충은 우리에겐 영원한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