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곤충만화에서도 접한 적은 있지만 그렇게 집중하지 않았음. 나랑 연계되지 않을거라고 믿었기때문. 근데 천연기념물에 대해서 조금씩 정보에 기울인게 17살 때부터였음. 마침 지식인에서 장수하늘소 추정 목격질문글을 곤충전공자 Allom님이 확률을 믿고 추천한 거보고 나도 찾아보고 싶단 마음에 고2때부터 오대산 다녀오고 국립수목원도 다녀오고 그러다 고3때 다시 오대산에 와서 장수하늘소로 추정되는 물체들을 보고 글올리기 시작했는데 아직 불분명한 물체를 장수하늘소라고 우긴게 좀 말도 안된 짓이었다고 돼세김. 근데 사람 마음억장 무너뜨리는 글쓴 사람들도 좀 이건 아니다라고 보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