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은 20년 좀 넘은(?) 오래된 아파트.
2. 매년 여름~가을 시기에 두세달마다 아파트 단지 전체를 방역 직원이 바선생 퇴치 갈색약 직접 놔주다가 코로나로 그냥 전달만 해주고 갔는데, 어제 4~5년만에 바선생 의심되는 벌레 등장 및 숨음.
3. 퇴근 후 집들렀다가 친구 만나러 외출하고 돌아왔을때까진 바선생 추정 벌레 없었음. 밀크티 2잔과 과자 섭취후 바로 치움.
4. TV볼때인데 새벽 1시쯤 그 추정 벌레 지나간듯한 소리는 들음.
5. 아침 7시쯤 일어서서 기지개 펴다가 뒤돌아보니까 거실에서 현관쪽으로 가는 방향의 복도에 (사진속) 내 엄지 손가락 크기면서 이보다는 길이가 약간 짧은 검은 바선생 추정 벌레 봄
6. 더듬이가 짧은 검은색 바선생 인거 같은데, 어느새 현관 신발장 앞 문턱에 있어서 처치할만한 신문지나 책을 찾을때 어느새 사라짐
7. 베란다에 화분 11개, 내 방에 안튼 봉지라면(4묶음짜리 1봉지, 낱개 라면6봉지), 세탁기 앞 쓰고 1/ 쌀포대 있고, 음식물 쓰레기(채소 과일 껍질) 좀 남아있고 다 확인해봐도 바선생 관련 흔적 없음.
8. 내방 침실 방문+창문과 마주보고 있는 베란다 방충망+바깥 창문을 이미 닫은지 오래됐지만 베란다 안쪽창문(은 방충방 없음)과 다른 안방들 전부 문 열어 놓은 상태인데다 거실말고 불 꺼져있는데 바선생이 갈 가능성 이 있는지..
+사진속 바선생처럼 크기가 제 엄지만하고, 좀 거리감이 있어서 멀리서 봐서 그런지 다리랑 더듬이가 짧아서인지 안보였고, 멀리서 봤을땐 몸이 완전 검은색이고 길이는 사진속 벌레보다 더 짧고 살짝 통통(사진출처:구글링)했는데 만약 바선생이라면, 일본바퀴인가요? 먹바퀴인가요?ㅠㅠ
2. 매년 여름~가을 시기에 두세달마다 아파트 단지 전체를 방역 직원이 바선생 퇴치 갈색약 직접 놔주다가 코로나로 그냥 전달만 해주고 갔는데, 어제 4~5년만에 바선생 의심되는 벌레 등장 및 숨음.
3. 퇴근 후 집들렀다가 친구 만나러 외출하고 돌아왔을때까진 바선생 추정 벌레 없었음. 밀크티 2잔과 과자 섭취후 바로 치움.
4. TV볼때인데 새벽 1시쯤 그 추정 벌레 지나간듯한 소리는 들음.
5. 아침 7시쯤 일어서서 기지개 펴다가 뒤돌아보니까 거실에서 현관쪽으로 가는 방향의 복도에 (사진속) 내 엄지 손가락 크기면서 이보다는 길이가 약간 짧은 검은 바선생 추정 벌레 봄
6. 더듬이가 짧은 검은색 바선생 인거 같은데, 어느새 현관 신발장 앞 문턱에 있어서 처치할만한 신문지나 책을 찾을때 어느새 사라짐
7. 베란다에 화분 11개, 내 방에 안튼 봉지라면(4묶음짜리 1봉지, 낱개 라면6봉지), 세탁기 앞 쓰고 1/ 쌀포대 있고, 음식물 쓰레기(채소 과일 껍질) 좀 남아있고 다 확인해봐도 바선생 관련 흔적 없음.
8. 내방 침실 방문+창문과 마주보고 있는 베란다 방충망+바깥 창문을 이미 닫은지 오래됐지만 베란다 안쪽창문(은 방충방 없음)과 다른 안방들 전부 문 열어 놓은 상태인데다 거실말고 불 꺼져있는데 바선생이 갈 가능성 이 있는지..
+사진속 바선생처럼 크기가 제 엄지만하고, 좀 거리감이 있어서 멀리서 봐서 그런지 다리랑 더듬이가 짧아서인지 안보였고, 멀리서 봤을땐 몸이 완전 검은색이고 길이는 사진속 벌레보다 더 짧고 살짝 통통(사진출처:구글링)했는데 만약 바선생이라면, 일본바퀴인가요? 먹바퀴인가요?ㅠㅠ
윗짤은 일본바퀴, 아랫짤은 꽃무지 같은데
아랫짤이 절대 바퀴는 아니니 보이면 밖에 풀어줘
짤은 제가 찍은거 아니고 구글링해서 참고용으로 올린건데, 저 사진처럼 진한 블랙이지만 길이는 짧고 몸이 마지막 짤처럼 동글동글하고 살짝 통통했어요. 더듬이도 안보였구요. 근데 거실과 현관 바로 앞 사이에서 본거라 정확하진 않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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