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으로 못잡아서 엄마가 통에 옮겨 줬고 뚜껑 닫으면 죽을까봐 배수구망 씌워놓고 상추잎 3개넣어주고 바닥에 상토 흙깔아 주고 거실로 데리고 왔어 이제 그냥 키워?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b92c5895f58c27df054032f76074c14fd8bb8834bc3caf0c7d99b8d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5d03ead41963bd21b1eb04a090b94962fc9bc9b5734b2fa4ffcd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