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게 최선이다. 가까이 가면 자꾸 도망쳐ㅠ 벼룩파리인가 싶어서 계속 관찰해도 뒷다리는 없어서 나팡파리 같은데 뭔가 나방파리에 비해 크기도 작고 졸라 날쎄고 몸에 개같이 달라붙음. 발등도 한번 물린거 같음 오늘도 한 30마리 잡은거 같은데 진심 정신나갈거같아..
나방파리 맞음
진짜 그나마 다행
하수구에 뜨거운 물 부어야함 (•ᴗ•)
하수구에서 똥먹고 계속계속 나오는거 (•ᴗ•)
일주일전부터 붓고는 있는데 이미 방에 알깐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