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2000년대 초반까지는 TV같은 매체에서 바퀴벌레가 자주 등장했었음..


특히 컴배트나 세스코 CF같은 곳에서..


그런데 어느날부터 매체에서 바퀴벌레가 잘 등장하지 않게 됨


아마 국민들의 위생수준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뜻이겠지?


게다가 미국바퀴, 먹바퀴, 일본바퀴는 외부유입종이라 의외로 자주 보기 힘들기도 하고. 나도 일본바퀴 접하지만 1년에 손에 꼽을 정도임.


따라서 지금 급식이거나 학식인 애들이라면 곤충에 관심있거나 혹은 바퀴벌레를 자주 접하는 환경에 있는게 아니라면 아예 모를 가능성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