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룸 화장실 창틀에 사는 녀석인데 매일 샤워할 때마다 잘 있나 보고 있거든 

이게 사흘 전 사진이고 지금 더 커졌음 

저 위치에서 빼꼼히 보고 있다가 손 가까이 가면 숨어서 사진 찍기도 힘든데 날마다 커지는 게 좀 무섭다.. 퇴치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