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세탁실에 죽어있ㅋ던데 무슨 벌레인가요?
집에 들어올 구석이 전혀 없는데 이렇게 큰놈이 어떻게 들어온건지..?
게다가 죽어있어버리니까 소름끼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