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바로 전날 1령 5마리 데려옴

그리고 3일내로 
2마리 의문사함

한마리는 멀쩡했고 핀헤드도 먹었는데 다음날 죽어있었음 
가끔 상태안좋은 로치나 귀뚤이 먹으면 급사한다는 말이 있던데 
그것때문인가 싶었음 이 이후로 핀헤드는 안주기로함

또 한마리는 루바망이 있는데 너무 작아서 
집에 있던 방충망 있어서 그거 접어서 넣어줬는데 
몇분 뒤에 바로 죽어있었음 그래서 방충망은 사용중지함


나머지 3마리는 아직까진 생존중
저번 주에 2마리 2령으로 무사탈피했음
나머지 탈피안힌 1마리는 먹이도 똑같이주고 관리도 똑같이했는데
탈피를 안하더라 그래서 좀 자세히 살펴봤는데 엊그젠부터였나
꼬리에 똥같은 엄청쪼마난 갈색덩어리를 달고다님 
배도 빵빵해서 임팩션(장막힘)인건가 싶기는했는데 
진짜로 임팩션이면 내가 뭐 어찌할 방도가 없으니..
혹시라도 먹이 먹이면 알아서 밀려 나오려나 싶어서 먹이 줬는데 
먹기는 잘먹더라 근데 이걸론 해결이 안되는건지 
방금 보니 살아는 있는데 매우 힘겹게 움직이네 
내일 아침쯤이면 죽어 있을듯 싶다..

다음번엔 아예 알집으로 데려와야겠음
콜로세움 형식으로 2령까진 알아서 살아남는애들만 추리고
2령부터 케어해볼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