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인기 많은건 갑충인건 ㅇㅈ
인기를 부정하는건 아님 갑충도 ㅈㄴ멋지니까 

근데 일단 성충만 키우지 않는이상 톱밥파리 극혐에 
왕사아닌이상 밤마다 날개소리에 
끼긱끼긱 사육장 부수려하는 소리들리고 
사육장 ㅈㄴ더럽게 쓰고 
ex 젤리투척 + 바닥재나 벽에 젤리or소변 찍
장수풍뎅이 같은 애들은 냄새도 나고

가끔씩이라도 청소하려고 꺼내려거나 핸들링 하려하면 
온힘다해서 존나쌔게 턱으로 깨물고 안놔서 피남;;
안깨문다 쳐도 다리에있는 갈고리 때문에 피부 뜯길때 있음 
그리고 싸이클 돌린다는 가정하에 
은근 공간차지 많이하고 용품 많이필요함



사마커 특 


냄새안남 

공간차지 많이안함 

소리안남 

사육장 청결하게 쓰는 편

어지간해서 안깨뭄 

뛰거나 성충일때 나는거만 빼면 핸들링 쉬움

필요한 사육용품도 몇개 없음

집에 단또나 댕댕이 같은 포유류 애들 없으면 풀어놓고 방목가능

겨울제외 먹이곤충 안키우더라도 날벌레 잡아다주면 잘삼

그로테스크하게 생긴 유충 안키워도됨
(개인적으로 갑충들 성충은 멋져도 유충은 ㄹㅇ 징그럽더라..)

머리돌려서 사육자랑 아이컨택 가능
이거 가능한 곤충이 사실 사마귀 밖에 없지 않나?



암튼 원래 갑충 좋아해서 곤충판 들어왔다가
어쩌다 사마커 주워서 기르는데 ㄹㅇ 선녀인듯 
저령때 탈락률이 좀 심하긴한데 한 3~4령 이상으로 주워오면
ㄹㅇ 튼튼하기도하고 생명력도 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