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수족관에서 사다 키우면 먹이반응 죽여줘서
재밌게 키웠었는데 고등학교 들어가곤 갑자기
물방개 키우는 수조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싫어져서
접었거든 얘네가 그렇게 희귀종이였나?
장수풍뎅이 보다도 쌌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