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외곤수입 신청했다가 빠꾸먹어도

남들과는 다르게 '시도했다'는 의미는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정식으로 수입 신청한 적도 없는데...

그렇게 음지에서 판 키워놨으면서

정식으로 허가해달라고 말을 안했다는 게 어이가 없네요.

언제까지 표본드립치면서 몰래몰래 키울겁니까?

최근에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외곤 이야기도 나오고 듣기로는 몇몇분들이 이미 시도하고 있다는데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다고 봐야겠지요

저는 곤충판의 도전자들을 응원합니다

이 글을 보고있는 곤갤 여러분들 마음뿐이라도 응원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