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에 서울 도심 건물 안에서 몸통은 사람 다리 길이(약 90cm~110cm)에 다리는 한 쪽에 20~30cm 달하는 돈벌레 같이 생긴 생물 본 적이 있는데 문득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각 다리마다 무늬가 있고 다리가 파도타기하듯이 움직여서 움직일때마다 파도가 치는 것 같았고 지네처럼 광이나는 단단한 등껍질 대신 연노란색 몸통에 검은색 무늬가 있었습니다. 크기가 크기라 그런지 곤충보다는 영물에 가까웠습니다. 지네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돈벌레가 이 크기까지 성장하는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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