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 철책 근무할때였는데 여름철인가? 그때 많이 나왔던 딱정벌레인데
애가 덩치는 손가락만하게 좀 큰 편이었고 움직임은 뭔가 둔했음
근데 이게 움직일때 기척이 없으니까 갑자기 목덜미 부근에서 기척느껴져서 후려치면 그 딱정벌레였고
다리아파서 좀 움직이다 보면 밟혀서 죽었는데
근데 그럼 냄새도 이상하게 지독하고 그 냄새맡고 그 딱정벌레들 모여서 시체 냠냠하고있고
뭔가 엄청 불쾌한 딱정벌레였는데 여태까지 몰라서 혹시나 해서 물어봄
13년도? 철책 근무할때였는데 여름철인가? 그때 많이 나왔던 딱정벌레인데
애가 덩치는 손가락만하게 좀 큰 편이었고 움직임은 뭔가 둔했음
근데 이게 움직일때 기척이 없으니까 갑자기 목덜미 부근에서 기척느껴져서 후려치면 그 딱정벌레였고
다리아파서 좀 움직이다 보면 밟혀서 죽었는데
근데 그럼 냄새도 이상하게 지독하고 그 냄새맡고 그 딱정벌레들 모여서 시체 냠냠하고있고
뭔가 엄청 불쾌한 딱정벌레였는데 여태까지 몰라서 혹시나 해서 물어봄
그냥 멋쟁이나 홍단딱정벌레같네요
오 찾아보니 비슷하게 생기긴했네여 근데 그때 그 벌레들은 완전 느리게 움직였었는데 얘네들도 그런가요?
니 애미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