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곤충분류에만 빠져있던 저에게


생태학, 동물행동학에 대한 넓은 시선을 열어주신 고마운 분임


곤충 많이 안다고 딱히 써먹을 곳도 없고 분류학은 갈수록 재미없는데


생태, 관찰은 너무 재미있더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좋은 책들도 많이 사서 읽어볼려구요


ㅎㅎㅎ 하지만 정치평론 같은건 저와 시야가 안맞다고 생각함 (생각의 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