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감 ..... 왜 저러는지도 모르겠고


정신이 온전해보이지는 않는 거 같고


심리치료가 필요한 분들 있네요


예전에도 지식인에서 자꾸 시비걸면서 스토킹 하는 분이 있어서 


공포심 불안감 조성죄로 고소했는데


알고보니 어머니도 포기한 지체 3급 장애인 초등학생이었다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