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나왔는데 첨엔 캠핑 갔을때 나와서 당연히 야외에 있던 벌레가 기어 들어간줄 알았는데
집에서도 나온거 보면 원래 들어 있던거 같네...
난 처음에 버섯 조작인줄 알고 숟가락으로 떠서 먹으려고 했는데 먹기 직전 가까히서 보니 벌레..우웩...
이거 무슨 벌레임?
두번 나왔는데 첨엔 캠핑 갔을때 나와서 당연히 야외에 있던 벌레가 기어 들어간줄 알았는데
집에서도 나온거 보면 원래 들어 있던거 같네...
난 처음에 버섯 조작인줄 알고 숟가락으로 떠서 먹으려고 했는데 먹기 직전 가까히서 보니 벌레..우웩...
이거 무슨 벌레임?
썩덩나무노린재
아오..버섯에 붙어 있다가 딸려 온건가?..잘 좀 분쇄되서 안 보이던가..왜 하필 내 누룽지탕에 보이냐 ㅠㅠ
향신료임 ㅋㅋ
다리 한두개는 내가 먹은듯..
누릉지탕에 노린재가 왜 있어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