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오후 낮 1시에 오대산에 월정사 및 상원사를 차로만 끌고 다녀야만 오고 건널수 있는 사람 발길이 닿지 않는 깊은 나무 산 숲에서 정체불명의 검은 색 빛을 띤 세로9센티 나비 2센티돼는 제 손만한 큼직막한 물체를 발견했습니다.

크기를 보아 곤충크기돼는 물체였는데 나무 진액이 굳으면서 빛을 내기엔 너무 청량하고 매끄러워서 생명반응이 있는 물체로 추측돼었습니다. 애초에 이렇게 잔 소리 없이 질문했어야 돼는데 지들이랑 아는 곤충 지식선에 들어왔다고 죽어라 물어뜾고 그래서 안돼겠다 싶어서 장수하는소를 힙있게 질문했더니 저딴 말안통하고 지 할말만 죽어라 싫기로 상대한테 물고 늘어지고 말하는 놈들이랑 말하기 싫습니다. 저랑 맞장구 칠 거면 안 말릴게요. 하지만 저는 이번에는 제 쪽에서 먼저 비아냥 거리고 제 말을 지들이 뭔데 멋대로 재단할거면 이번에는 말싸움에서 곱게 안 넘길래요. 잃을게 없어서 지들이 무서운게 뭐 자랑인 줄 아세요? 존나 버릇없고 싹퉁머리없고 꼴불견이에요. 이젠 이 글은 장수하늘소를 전문으로 연구하신 분들을 향해서 질문글을 올려드립니다. 설마 제 눈으로 본게 장수하늘소일 확률이 있나요? 없으면 누구에게 질문의뢰하면 돼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