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받은 장수풍뎅이 사육장 세팅 했는데


주문한 발효 톱밥은 손으로 뭉쳐보니 적당히 뭉쳐지길래 바로 사육통에 붓고


살짝 눌러준 후에 표면에 분무기로 물 살짝 뿌려줬음



그리고 아침에 확인 했는데 사진처럼 아랫쪽 발효톱밥쪽에 습기가 찼나봄


이대로 놔둬도 괜찮음?



그리고 혹시 사육장용 온습도계 추천가능한 제품 있을까?







사육장 세팅은 이정도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