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조깅하다가 집앞 길바닥에 비쩍마른 물방개 줏었는데


살아있길래 집 어항에 넣어서 물좀 적셔준담에 어따놔줘야되나 봤는데 그쪽 근처에 있는 물이라곤 개씹더러운 하천 하나밖에 없었거든

거따놔주면 죽을거같아서 걸어서 30분거리 생태공원 연못에 던져줬는데 물방개 념글 보니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검정물방개 이딴거아니고 ㄹㅇ 큼지막한 찐 물방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