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2007년부터 흰개미 탐지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탐지견으로 활동 중인 '아라'(6세)와 '벼리'(3세)는 잉글리시 스프링거 스패니얼 종이다.
해당 종은 사람을 잘 따라 훈련 성과가 높은 것은 물론 사람보다 후각이 최대 100만배까지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이용해 흰개미가 내뿜는 페로몬 냄새를 탐지, 훈련사에게 흰개미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에비해 좆냥이는 인류에게 도움되는게 뭐임 ㄹㅇ?
에스원은 2007년부터 흰개미 탐지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탐지견으로 활동 중인 '아라'(6세)와 '벼리'(3세)는 잉글리시 스프링거 스패니얼 종이다.
해당 종은 사람을 잘 따라 훈련 성과가 높은 것은 물론 사람보다 후각이 최대 100만배까지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이용해 흰개미가 내뿜는 페로몬 냄새를 탐지, 훈련사에게 흰개미의 위치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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