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지키는 개마냥 장수말벌이 바닥에서 나보자마자 경고하듯이 부르르 떠는데 엄지손가락보다 조금더 큰게 개보다 위압감이 더 있어보이더라 바로 아래로 간담에 엘베타고감 미친 문지기 벌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