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파리 때문에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번씩 화장실에 홈키파 뿌렸을때는 그리마 없었는대

초파리 퇴치제 뿌리자마자 그리마 시체가 튀어너왔거든

홈키파로 죽는 놈이면 어제 새로 온 너석이라는 말이니까 좀 안심되는데


근데 어린이날에 락스랑 곰팡이 제거제로 대청소 했는데  여기서도 살아남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