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증구씹인거 아는데 이거 어디 얘기는 해야하나요..?
자세한 주소는 너무 신상같아서 안쓰고 역으로만 썼습니다
수내역 부근에서 일 보던중에 다리에 붙어있는걸 발견하고 수차례 털었는데 날라가지도 않고 떨어지지도 않았어요 이렇게 겁이 없는 벌레는 처음봤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징그러워서 바로 화장실 가서 휴지로 유인한 뒤 차마 눌러 죽이진 못하고 물에 수장시키고 변기에 내려버렸어요 진짜 개미보다 훨씬 커서 대략 여자 손 기준으로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 길이였고, 날개가 정말 길었어요 진짜 너무 징그러워서 사진은 못남겼었고 대충 기억나는대로 그림 그린거라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