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천천히 흐르는 기다란 구정물 웅덩이랑 가까워서 그런지
철마다 깔따구 미친듯이 불어나서 과일 밖에 내놓은거에 붙어있는거 일일히 다 털어내고 빡빡 닦고 그랬는데
이런거는 어떻게 방제할 방법도 없고 악으로 견뎌야됨?
하천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천천히 흐르는 기다란 구정물 웅덩이랑 가까워서 그런지
철마다 깔따구 미친듯이 불어나서 과일 밖에 내놓은거에 붙어있는거 일일히 다 털어내고 빡빡 닦고 그랬는데
이런거는 어떻게 방제할 방법도 없고 악으로 견뎌야됨?
방제할 순 있는데 그게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 몰라서 그럼
소나무 재선충 방제하다가 꿀벌 다 뒤져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