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좀 펄럭이는 긴바지 입고 뒷산 갔는데
정강이 따끔해서 보니까 벌레는 안보이는데 찌른 구멍 있고 피 맺혀있더라
걍 살짝 가렵고 빨갛길래 안건드리고 있었는데 일주일 뒤에 갑자기 ㅈㄴ간지럽고 뜨거워지면서 완전 땡땡하게 물집잡힘..
피부과의사가 이렇게 빵빵한 물집 처음본다고 신나하면서 터트리더라
그러고도 물집 또 생기고 간지럽다가 몇주있다 잠잠해지긴 했는데 흉터가 2년 넘게 검버섯처럼 남아있음...ㅠㅠ 물집크기는 모기자국만했음
도대체 뭐가 물었길래 그랬는지 너무 궁금하다
정강이 따끔해서 보니까 벌레는 안보이는데 찌른 구멍 있고 피 맺혀있더라
걍 살짝 가렵고 빨갛길래 안건드리고 있었는데 일주일 뒤에 갑자기 ㅈㄴ간지럽고 뜨거워지면서 완전 땡땡하게 물집잡힘..
피부과의사가 이렇게 빵빵한 물집 처음본다고 신나하면서 터트리더라
그러고도 물집 또 생기고 간지럽다가 몇주있다 잠잠해지긴 했는데 흉터가 2년 넘게 검버섯처럼 남아있음...ㅠㅠ 물집크기는 모기자국만했음
도대체 뭐가 물었길래 그랬는지 너무 궁금하다
걍 옻같은거에 찔린거아님?
물집 가운데에 뚫린 흔적 있어서 피부과의사 말로는 벌레 침 쏘인거 맞다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