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화장실 갔는데 어디서 예초하는 소리 들리길래
벌써 예초를 하나..했는데 시발 말벌 날개짓하는 소리더라 태어나서 벌레한테서 그런 소리 나는거 처음봄 크기도 구라안치고 엄지손가락보다 더 커서 바로 도망나옴
아직도 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