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용 작은 냉장고인데 냉동실 문 열면 보이는 냉장실문 위 사진 입니다
스폰지가루 같이 생겼고 저 작은 점점이 모두 살아서 꼼틀꼼틀 움직여요

오랫동안 집을 비웠다가 와서 저걸 발견하곤 물티슈로 모두 쓸어버렸거든요
근데 며칠사이에 저만큼이 또 생긴거에요
그래서 그제 치웠고 어젠 안보이더니 오늘보니 또 이만큼....

이게 대체 뭘까요

왜 저 자리에만 죽어라 생기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