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포해서 사진 찍고싶은데 애가 워낙 유리몸이라 다 죽더라고요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고
이제 보통 음식에서 보는 그런 날파리는 아닌거같아요
1. 2~3마리가 제 시야에 같이 있어본적은 단 한번도 없고 무조건 한마리씩만 보입니다
2. 한마리잡으면 좀있다 또 한마리보이고 이런식이에요
3. 생각보다 너무 느리게날아서 잡기 쉽습니다.
이게 나오는 원인도 제가 유추? 예측 해봤습니다,
1. 방이 더워서 창문을 항상 열어두는데 (방충망있음) 그 방충망을 뚫고온 날벌레인가
2. 최근 몇달전 화장실 하수구가 막혔었는데 거기가 원인이 된것인가
제발 이 벌레 이름은 무엇이며 어디서 나오는지 해결법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렇게 흐릿하게 찍으면 모름
헉 담에 최대한 안으꺠고 잡아서 선명하게 모습 잘나오게 찍고 다시올릴게요 ㅠ
나방파리 쳐보고 비교해보셈 걔들은 하수구 같은데 끓는 물 부으면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