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배아파서 화장실 갔는데
똥칸에서 곱등이 비스무리한거 만남
도망갈 공간도 여유도 없는 상황에서 마주치니까 식은땀이 존나 나네
발로 겁 한번 주니까 놀라서 펄쩍뛰는데 그거보고 나도 놀라서 펄쩍 뜀 더 자극했다간 내가 당하겠다 싶어서 걍 후딱 정리하고 나옴ㅠㅠ

곱등이처럼 생겼는데 몸통은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 되고 체감은 엄지손가락만했음 더듬이 길고 검은색이었는데 뭐였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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