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포충기 존나 큰거 세대 사서 방마다 놨는데 얘네들 포충기가 소용이 없음 직접 날라다니고 얼굴에 다이빙 치는거 전기파리채로 잡는중인데 오늘 다이소 가서 백색 시멘트 사서 변기쪽 손 보고 안되면 훈연 방역에 배관에 뜨거운물 한시간동안 흘려 넣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