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키우다가 ㄹㅇ 이게 시발 내가 생명체를 키우는건지 톱밥 넣은 어항을 전시하는건지 재미가 없어서 조카 줌

나이 처먹고 할게 없는데 왕사 매끈한 모습에 꼴리긴한데 또 질릴까 두렵노. 이새기들 좀 활발하게 움직이는 개체 그런건 없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