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거미 질문했던, 화장실에 자리잡은 거미가 해충 먹어줘서 당분간 내버려두기로 한, 거미만 보면 오들오들 떠는 겁쟁이임



꼬마거미란 것도 알게 됐고 야행성이란 것도 알아내서 저번에 찍은 사진보다 더 잘 나온 사진을 얻기 위해



오밤중, 화장실에서 카메라로 몰래 사진 Get 했음.



찾아보니까 흰점박이 꼬마거미랑 제일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 종류가 맞워요?































흔한 거미같지만 장마철부터 나방파리랑 모기 잡아줘서 너무 고마운 거미임.


근데 얘들은 몇년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