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놀라서 바로 버려서 못 찍었습니다,,


무슨 똥같이 생기기도 하고 애벌레처럼 생기기도 했는데 상황 설명 하면


목 뒤에 무슨 느낌이 들어서 손으로 막 휘저어보니 끈적끈적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손을 보니 연한 초록색 액체가 막 있는 거 아닙니까,, 놀라서 화장실에 가니 벌레? 같이 생긴 게 있었는데  하얀색이었고 길이는 엄지의 반 정도 밖에 안됐습니다,, 초록색 액체는 아마 그 벌레의 피 인 것 같은데 뭘까요 왜 벌레가 목 뒤에 있던 걸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