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글리세롤로 했는데, 기포가 너무 많이 생겼다. 다음엔 누르기 전에 충분하 글리세롤을 미리 뿌리고, 곤충 내부의 기포를 빼기위해 24시간은 마운팅 재료에 미리 담가두어야 겠다.
무슨종인지는 모르겠다. 색이 바래기 때문에 표본화 하기 전에 동정하는것이 중요할듯 하다.
내장속에 살아있을적 먹은 먹이들로 가득하다. 먹이들 또한 잘 녹지않는 곤충 외피가 대부분이라 그대로 남은듯 하다. 곤충 다리같은 파편들이 가득하다.
슬라이드로 만드는 이유는 생물현미경으로 자세히 보기 위한것. 생식기가 잘 보인다.
생물현미경과 실체현미경으로 찍은 사진들이 섞였으나, 딱 봐도 무엇이 생물현미경인지는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귀매미는 너무 오래 탈색해서 다시한번 염색하였다.
실체현미경으로는 잘 안보인다.
생물현미경으로는 매우 잘 보인다.
생식기가 매우 잘 찍히는 것이 중요. 사실 생식기가 슬라이드 표본을 하는 이유 중 제일 중요한 듯 하다.
겉날개 시맥. 속날개는 흐물흐물해서 접힌다.
좀더 표본 만드는 걸 연습해야할듯
- dc official App
이렇게 된거 그냥 투명레진으로 3D마운팅해서 스캐닝하죠
저굴절 레진을 못구하겠네요...거기다 사용할 줄도 모르는데 비싼거 샀다가 망치면 ㅠㅠ - dc App
제일 중요한 문제가 1. 글리세린의 기포 2. 압착과정에서 구조 변형 및 파괴 이건가
구조변형은 거의 영향없고 영구보존+기포 이 두가지가 어렵습니다. - dc App
영구보존이면 투명메니큐어 써도 될거같은데 완전입체 곤충마운팅은 안해봐서 확답을 못해주겠네 -ㅅ-a;; 초음파+감압 같은걸로 글리세린 탈기하는 방법도 있긴함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