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아파트 열린 창문 사이로 꾸역꾸역 들어오던 무당벌레련들


방충망이 꼼꼼한데 어느 틈새로 기어들어왔는지 어느순간 벽에 달라붙어있던련


잡으려고 하면 지린내 풍기면서 뽈뽈거리던 벌레가 문득 생각나는 밤입니다


이 추운 날 얘내들은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