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관앞에서 버둥대길래 줍줍했거든. 더위먹었나?
암튼 급하게 락앤락에 물적신 티슈깔고 사과조각 넣어놨더니
첨엔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지금은 물고빨고 정신읍네?ㅋㅋ
근데 등딱지가 좀 더러운데, 다른 사진들보면 광택이 반들반들하더라고.
물로 닦아줘야하는건가? 아님 다른 문제가 있는거야?
어제 현관앞에서 버둥대길래 줍줍했거든. 더위먹었나?
암튼 급하게 락앤락에 물적신 티슈깔고 사과조각 넣어놨더니
첨엔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지금은 물고빨고 정신읍네?ㅋㅋ
근데 등딱지가 좀 더러운데, 다른 사진들보면 광택이 반들반들하더라고.
물로 닦아줘야하는건가? 아님 다른 문제가 있는거야?
야생에서 살면 원래 더러워지고, 흠집생기고, 광택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