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통이 좀 좁아서
안에서 날개짓하며 이리저리 부딪히다가 포기했는지 다쳤는지 조용해졌고..
살펴볼틈없이 그냥 창문밖으로 통을 뒤집어서 매미를 떨어뜨렸는데
통에서 날아다니면서 부딪히던데 매미가 많이 다쳤을까요?
다친매미를 모르고 떨어뜨려서 낙사시킨거면 어쩌죠?
플라스틱통이 좀 좁아서
안에서 날개짓하며 이리저리 부딪히다가 포기했는지 다쳤는지 조용해졌고..
살펴볼틈없이 그냥 창문밖으로 통을 뒤집어서 매미를 떨어뜨렸는데
통에서 날아다니면서 부딪히던데 매미가 많이 다쳤을까요?
다친매미를 모르고 떨어뜨려서 낙사시킨거면 어쩌죠?
이미 날려보낸거 맘 편히 계세요
매미는 어차피 성충이 되면 일주일따리 시한부임 신경쓸필요 없음
그리고 낙사를 하는 생물은 아님 속이 텅비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