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1. 먼저 구글 포토 앱에 들어간다.

(스샷은 아이폰이지만 안드로이드랑 차이 없음)

2. 곤충 혹은 절지동물 사진을 선택한 뒤 표시되어 있는 렌즈를 클릭

3. 검색해서 나온 결과중 사진과 가장 유사한걸 찾는다


단 3번만 터치해도 궁금해하던 답을 찾을 수 있지만 모든 곤충사진이 저렇게 선명하고 크게 찍힐수는 없는법

A-1. 작은 곤충, 혹은 절지동물일 경우

이 스샷과 같이 곤충이 작거나, 사진 구석에 있거나, 흐릴경우 인식이 잘 되지 않음

이럴땐

곤충이나 절지동물이 있는 부분을 터치하거나, 확대해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음. 물론 저 인식하는 부분도 조절 가능함.

다만 이 기능을 맹신하면 안됨

(이 스샷은 안드로이드에서 찍은거임)

이 스샷처럼 장수풍뎅이 암컷을 코끼리장수풍뎅이로 인식해 상단에 띄워준다. 

이처럼 오류가 존재하기에 안드로이드의 경우 (아이폰도 마찬가지지만) 상단에 검색결과가 뜬다고 해서 무조건 믿으면 안됨.

*참고로 안드로이드도 스샷의 예시처럼 구글 포토에 들어가서 검색을 할수 있지만

구글의 서클 투 서치라는 기능이 있어서 굳이 구글 포토앱에 들어가서 검색을 하지 않아도 됨 

또한 서클 투 서치는 카메라앱에서도 작동함. 
(스샷의 폰기종은 픽셀이지만, 모든 안드로이드의 작동방식은 동일함)

*(단, 서클 투 서치는 아직까진 최신기종 혹은 안드로이드 최신버전에서만 작동)

A-2. 구글 렌즈 검색을 해도 모르겠는 경우

그럴땐 당연히 곤갤을 들어가겠지만 핑프들 때문에, 갤이 다죽어서 답변이 느리거나 없음.

그럼 일단 스샷에 표시되어 있는거 처럼 공지에 들어간다

이 스샷에 표시되어 있는 2개의 공지글을 보면 대부분의 케이스(바퀴벌레, 귀뚜라미, 매미등)에서는 해답을 찾을 수 있음

간단하지만, 이 방법으로 다들 각자의 해답을 찾았으면 좋겠음.

*GPT라든가 제미나이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동정또한 괜찮은 방법이지만, 어짜피 저런 LLM또한 인터넷에서 정보를 가져다 학습하는거여서 구글 렌즈 검색이랑 다를건 없다고 봄.*









소…솔직히 나비랑 매미도 모르고, 바퀴랑 귀뚜라미 구분도 못하는건 ㅂㅅ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