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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로 사진 찍기에는 움직이고 있어서 그 사이에 사라질까봐 꾹 눌러 죽이고서 사진 찍은 거예요
이 섀키 특성은요 주로 천 재질을 좋아하는 듯 해요
수건 이불 양말에 자꾸 파고들려 하고 커튼 한가운데까지 기어 올라와서 붙어있는 것도 봤음
살아있는 거 아니면
죽은 거는 껍데기만 줄무늬 모양 그대로 남기고 탈피?한 것처럼 껍데기만 남아있는 것도 여럿 봤어요
타오바오 직구로 중국에서 온 택배 박스를 안 버려서 그러나 의심 중이긴 한데
아닐수도 있고...
혹시 이섀키 이름 아시나요?
1번 사진이 잘 나온 듯? 끝쪽에 저렇게 털이 숭숭 달려있어요
기어다니고 애벌레처럼 줄무늬?마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