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로 사진 찍기에는 움직이고 있어서 그 사이에 사라질까봐 꾹 눌러 죽이고서 사진 찍은 거예요
이 섀키 특성은요 주로 천 재질을 좋아하는 듯 해요
수건 이불 양말에 자꾸 파고들려 하고 커튼 한가운데까지 기어 올라와서 붙어있는 것도 봤음
살아있는 거 아니면
죽은 거는 껍데기만 줄무늬 모양 그대로 남기고 탈피?한 것처럼 껍데기만 남아있는 것도 여럿 봤어요
타오바오 직구로 중국에서 온 택배 박스를 안 버려서 그러나 의심 중이긴 한데
아닐수도 있고...
혹시 이섀키 이름 아시나요?
1번 사진이 잘 나온 듯? 끝쪽에 저렇게 털이 숭숭 달려있어요
기어다니고 애벌레처럼 줄무늬?마디?가 있어요
집 존나 더럽노 - dc App
우울증 치료하고 쓰레기장에 살다가 이제 청소 중이라 비위 상하게 해서 미안 벌레 이름 알려줄 수 있어?
@ㅇㅇ(124.50) 미안하다 우울증 빨리 회복해라 - dc App
@곤갤러4(211.36) 빠른사과 좋다
밖에나가서 햇빛좀 만나라 그럼 기분좋아짐.
애수시렁이거나 애알락수시렁이 유충 원래 옷이나 천연섬유 이런 곳에서 기생하는 애들임
옷 서랍이나 옷장 같은거에 제습제 붙여놓으면 알아서 박멸되는 애들
@곤갤러5(112.217)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살충제 안 뿌리고 제습제만으로 죽어? 어떻게 죽는 거지
@곤갤러5(112.217) 헐 검색하니까 사진 맞아 똑같아 너무 고마워
애수시렁이 ㅇㅇ 청소하고 환기시키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