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릿사려고 집에 나오는데 왜인지 몰라도 벌 2마리 있길래 잡으려고 통(사진에 찍힌 통말하는거) 가져왔다 무서워서 포기하고 편의점 갔다가 왔더니 한 마리로 줄어들었길래 잡아봄
몇 십분동안 얼음 돼있다가 겨우잡음
종류는 모르겠는데 소리가 붕붕거리는게 무슨 시끄러움..
아직도 머리에서 노이로제마냥 들림
암튼 잡았으니 칭찬해조잉
초코릿사려고 집에 나오는데 왜인지 몰라도 벌 2마리 있길래 잡으려고 통(사진에 찍힌 통말하는거) 가져왔다 무서워서 포기하고 편의점 갔다가 왔더니 한 마리로 줄어들었길래 잡아봄
몇 십분동안 얼음 돼있다가 겨우잡음
종류는 모르겠는데 소리가 붕붕거리는게 무슨 시끄러움..
아직도 머리에서 노이로제마냥 들림
암튼 잡았으니 칭찬해조잉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