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줍줍한 소형넓사 대충 작은 어항에 먹이목이랑 흙만 사다가 넣어주고 한달정도 키웠거든


근데 유목같은거 없어서 얘가 하 ㅈㄴ 심심하노 이러려나 종종 신경쓰임..


뭔가 딱히 유목있다고 거기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아따 재밋노 으잌 하진않을거같은데


그냥 레파토리가 낮에 은신처(먹이목인데 은신처도 됨)에 짱박혀있다가 밤에 불끄면 나와서 젤리에 대가리 박고 몇분 있다가

푸드덕푸드덕쾅쾅 몇번하고 아침에보면 다시 은신처에 짱박혀있음 


난 푸드덕거리는게 ㅈㄴ 심심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까 원래 거의 다 그런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