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길래 방바닥에 빤스 입고 앉았는데 그렇데 봤더니 새끼 지네야 따가운데 탁 손바닥으로 쳐서 저승이 있을까 거기 보냈고 변기로, 요새 새끼 지네 좀 보이네 세 마리째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