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기 애매하다. 2. 일본에서만 빨아준다느니
그따위 헛소리 하던 놈이 전공자라는게 기가 막히네
뭐 이딴 소리는 GPT로도 충분히 반박이 가능하고
적어도 요즘 개나소나 대학원 다 가는 마당에
고작 박사과정생이 스스로 방면의 권위자가
된 것 같지?
디씨에서 학습 만화 그려서 좀 작가소리 듣고
강연 다니면서 빨아주는 사람들 많아지니까
지가 도킨스처럼 대중과학자로 꿀 빨 생각에
세상이 우습게 보이나?
부모에게 버림 받고 사실상 고아가 된 사람이
탄광에서 노동자로 일하면서 혼자 독학해서
학교 졸업하고 화학교사로 근무하며 찰스다윈에게도
인정받았던 곤충생태학자의 시조새격인 사람의 삶이
존나 우습게 보이나보네 그런 사람이 곤충기 쓰고
씹마이너 곤충분야를 수면위로 띄웠으니까
수많은 대중들이 곤충학에 관심을 갖게된건데
심지어 파브르 생전 일화를 보면 단순한 곤충 덕후도
아니었음 대학교 수학도 독학해서 강의할 정도였음
반면에 방구석에서 저작권 무시하고 디씨수준 그림이나
그리던 오타쿠 돼지새끼가 지 선배가 닦아놓은 업적
무시하고 까대는 꼴을 보니까 그거 보고 자라온 나같은
사람들 무시하는 느낌도 들고 저런 인간이 어쩌다가
인플루언서가 된건지 이해가 안감 이래서 디씨하는
애들은 양지로 올리면 안됨
혹시 파브르임?
파브르 존경하는 전공자쯤 생각하자
??? 파브르면 옛날사람이자나
그래서 그 돼지놈은 어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