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일인데 군대때 여름철에 부대에서
군인 이나 군인 가족만 출입 가능한 바다? 휴계소
같은곳에 물놀이하러 갔었단 말임
민간인은 못들어와서 매우 한적함

위치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강릉~속초 사이일거임
검색해도 안나오네

아무튼 모래사장에 누워있는데
뭐가 자꾸 따끔따끔거려서 보니까
좆만하고 투명한? 벌레같은놈이 몸에 붙어있었음
거의 기억 안나는데 머릿속에 남아있는 정보는

개좆만하고 투명하거나 흰색?
좀벌레인지 새우인지같이 생겼었음
크기는 0.5cm 미만?

부산살아서 바닷가는 자주 갔는데
모래사장에 누워있다가 모래에 사는 벌레새끼한테
쳐물렸던건 난생 처음이라
뭔지 궁금해서 찾아볼려고해도 나오는게 없음

좀 찾아보니까 사람무는놈들은
다 국내에는 서식안한다 어쩌고 이렇게 써있음
뭔지아는고수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