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우디에서 해외건설 현장 나간적 있었는데


거기 파리들은 생긴건 한국이랑 똑같은데


엄청 공격적이더라고


구라안치고 콧구멍 귓구멍까지 들락날락할 정도로 깝치던데


한국에서는 상상이 안 갈 정도로...


원래 차이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