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덕분에 잠 설쳤다 살면서 풍뎅이라는걸 처음봄

창문 한 5센치 열어둔채로 20분정도 잤더니 이놈 내방 들어와서 천장등에 박치기 미친듯이 하던데 방충망을 뚫고 들어온건가... 날개에서 뭔 모터소리 나던데 왕큰 말벌인줄 알고 개쫄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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